전체 개발 프로세스는 트렐로 보드를 이용하여 아래 순서대로 처리한다.
Backlog -> Todo -> Doing -> Review -> Deploy -> Test -> Done
- 개발자는 프로젝트 와이어프레임, 기능정의서, API 문서 등을 바탕으로 자신이 개발해야 할 기능을 카드로 작성한다.
- Trello 카드 내용중 Description란에는 이슈 링크를 걸어주거나 wiki 링크를 걸어줘, 해당 스토리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해준다.
- 그리고 Spec을 참조하여 Checklist를 추가해 완료조건을 기술해 개발해가면서 하나씩 처리해 나간다.
- 개발자 미팅을 통해 Backlog 카드 중 우선순위를 정해 Todo 보드로 옮긴다.
- 이는 일일 미팅을 통해 상호 협의하여 이동한다. 이유는 개발자간 싱크를 맞춤으로써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자 함이다.
- Todo에 있는 카드 수는 제한적이어야 한다. 너무 많으면 개발에 부담을 주고 적으면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 있다.
- 개발자는 Todo 보드로 부터 당일 해야할 일을 Doing 보드로 옮긴다.
- 일일 미팅시 Doing 보드에 있는 개발 진행 사항 및 이슈를 공유한다.
- 개발 완료된 카드는 Review 보드로 옮기고 깃헙에 이를 반영하여 리뷰어가 리뷰 할수 있도록 한다.
- 리뷰어는 file change 버튼을 눌러 master 브랜치와의 소스 차이를 보면서 리뷰어의 의견이 있을 경우 소스 중간에 원하는 자리에 코멘트를 남긴다.
- 리뷰어는 리뷰가 완료된 카드를 Deploy 보드로 옮긴다.
- 일일 회의를 통해 개발자는 테스트 버전 공유 여부를 판단한다.
- 테스트 버전이 확정되면 Test 보드로 카드를 모두 옮기고, 각 카드마다 테스터를 멘션한다.
- 테스트 버전은 버저닝하여 깃헙 tag로 남기로 릴리즈 노트에 개발 내용을 기록한다.
- 테스터는 카드의 Spec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여 테스트를 수행한다.
- 버그는 Bugs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기록하고 개발자를 멘션한다.
- 테스터는 테스트를 완료한 카드를 Done 보드에 옮긴다.
매일 개발자 간의 미팅은 10분 내로 진행하며 아래 사항을 공유, 협의 한다.
- Doing 보드의 진행 현황 및 이슈 공유
- Todo 보드에 추가항 카드 목록 협의
- 내부 테스트 버전 배포 여부 협의
미팅 결과는 트렐로 Backlog보드의 [README]미팅노트에 커맨트로 간단히 기록한다.
트렐로 Done 보드 이후에는 UAT, Live 보드가 추가로 존재한다.
- UAT: UAT를 위한 카드를 Done 보드에서 옮긴다.
- Live: UAT 완료한 기능을 실서버에 배포한다.